저희 Runners & Walkers Club은 멤버들이 매주 모여서 1시간 동안 각자의 능력에 따라 걷거나 뜁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모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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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Don Parklands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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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우드 킵초케(35, 케냐)가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42.195㎞)를 1:59:40로 완주.

 

마라톤 세계 최고기록(2시간139) 보유자 엘리우드 킵초케(35·케냐)가 인류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킵초케는 10128:15am 오스트리아 빈 프라터 파크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에서 1시간59402

기록했다.  이는 100m1708, 1 Km250초로 뛰어야 했다.

 

2시간 돌파를 위해  "1:59 챌린지"라는 이름이 붙은 이 도전 프로젝트는 석유업체 INEOS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최상의 경기를 위해 11일 오전까지도 경기 시작 시간을 정하지 않았다.

기온 섭씨 7∼14, 습도 80% 등 최적의 기후 조건과,  편도 9.6Km의 직선 왕복코스에 양쪽으로 가로수가 쭉

뻗어 햇빛과 바람을 막아주는 등 최상의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기 위해서 노력 하였다.

 

킵초케는 7명의 페이스메이커와 함께 출발했다.

5명은  앞에서 V자를 그리며 달렸고, 2명은 좌우 뒤에서 뛰었다.

4㎞를 기준으로 페이스메이커가 교체됐다. 42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로 그를 도왔고

앞에서 달리는 차가  1㎞250초의 기록을 알리기 위해 형광색 빛을 쏘며 ‘속도 조절’을 도왔고,

자전거를 탄 보조 요원들은 킵초게가 필요할 때마다 그에게 음료를 전달했다.



킵초게는 경기후  “인간에게 불가능한 게 없다는 걸 알려서 기쁘다. 많은 사람의 도움 속에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고 밝혔고 또 “언젠가는 공식 마라톤 대회에서도 2시간 벽을 돌파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그렇게 마라톤에서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마의 2시간 벽은 인간의 노력과 의지로 무너졌다.

 

그러나 이러한 도전에 대해 환경도핑이라는 문제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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