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Runners & Walkers Club은 멤버들이 매주 모여서 1시간 동안 각자의 능력에 따라 걷거나 뜁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모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정기 모임 >
매주 토요일, 7:50am
East Don Parklands
Parking Lot

< 수요 모임 >
Bayview Village Mall,
7:50am

< 일요 훈련 >
장소 및 시간은 공지 참조

< 월간 산행 >
매월 3째주 일요일 :별도공지


정모 달리기코스
East Don Parklands Trail

<문의사항 연락처>
bskoo2013@gmail.com
Thomaslee101@gmail.com
realtorannie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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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수 맑음 섭씨20-27도

 

우리는 드디어 떠난다.
우래동안 꿈꾸어왔던 미 대륙 자동차여행.... 40일이상 미 전역을 돌아보는 참으로 대장정이다.이번 여행은 나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요.결혼 25주년을 기념하는 여행이기에 우리에게 더욱 의미가 있다.
이 여행을 꿈꾸게된 계기는 사실 아주 오래전 한국에서 어느 국회의원이 라디오 대담프로에 나와 국회의원되기전 미국횡단 40일경험을 얘기했을때 "그래 바로 이거야 나도 나중에 꼭 한번가야겠다"는 생각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실천하는것이다.
미국횡단 자동차여행은 사실 만만치 않은것임에 틀림없다.일단 전지역을 자동차로 가는거리만도 최소 2만킬로 이상이고 비용 역시 매일 숙소에서 자고 먹고 개스비 여행지입장료 관람권등등을 따져보니 그 어느 여행보다 적지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생길(?)을 떠나는것은 나름대로 좋은추억과 스스로를 돌아보고 배울수있는 가치가있을것같았다.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1-2년씩 준비하여 떠난다고 한다.
아침 5시 기상 어수선하게 준비하여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마음을 뒤로하고 항상 여행전 그랬듯이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몇가지 즉 여권,ID, 신용카드, 돈,CAA카드,여행자보험증권, 예약증,노트북,카메라,지도및 여행책자등등 몇가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우리의 재롱이 강아지 초코를 아들에게 몇번이고 부탁하면서 다시한번 불안한 마음을 "애라모르겠다"란 무대뽀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떨어지지않은 발길을 옮겼다.
우리는 2시간에 한번씩 꼭 운전을 쉬자.라는 우리만의 규칙을정하고 윈저 국경을 통과하여 첫목적지인 시카고로향했다.시카고는 약7년전에 가족들과 여행으로 가보고 두번째다.I-94 w 를 약 10시간정도 달려 시카고에 도착했다.제일 먼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한 여행자모텔(?) -가격이 저렴한대신에 시설이 좀 그랬다-
그래도 우린 호강하러온것이아니고 가격이싸기에 웃으면서 이만하면됐다.호텔에서 짐을풀고 시카고에서 제일크다는 한국마트를 갔다.많은 한국물건들이 매장 전체에 꽉찼다.무엇보다도 반가운것은 좋아하는 맥주 진열대에 각종맥주와 여러가지의 한국술이있었다.나도 막걸리한병과 소주2병을 샀다 .앞으로 최소한 일주일에서 10일정도는 한국마트가 없을것같아 김치와 몇가지 한국 음식재료를 샀다.
특히 처음으로 시도하는 미국선불폰을 구입했다.선불폰은 많은 종류가 있지만 우리는 AT&t통신사의 삼성폰을샀다.
전화가격은 20불에서 200불까지 매우다양한데 우리는 이미 노트묵과 스마트폰이 있어서  단순하게 전화만되는 구모델을 구입했다.
전화를구입하고 충전용카드(50불)를 별도로 구입했다.
로밍을하면 전화비가 너무 많이나오기에 이동간에는 미국전화를쓰고 호텔이나 중간휴게소(WI-FI)에서는 노트북이나 가져간 스마트폰으로 연결 카톡등으로 지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여러소식을 전했다.

한국마트/전화기구입 및 전화기 개통문제로 초보 영업사원과의 실랑이(?)/차 안에서의 식사/호텔에서 막걸리 한잔/인터넷.........900키로정도의 10시간운전

 

3/22 목 흐리고 비 섭씨 15-22도  SIOUX FALLS 도시도착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와 스낵으로 간단히 식사를하고 시카고를 출발 유료도로를 이용 (4개의 톨을 거쳐9불을 지불) 대도시다운 아침의 러시아워를피해 달리고 또 달렸다.
토론토를 출발 미시간-일리노이-위스콘(남북으로흐르는 미시시피강을건너)-미네소타(수없이많은 풍차 끝없는 지평선 달리고 또달리고... 끝이없는길.....) rest area(휴게소)에들려 호텔 쿠폰북을 구해 인터넷 가격과 비교해가며
스페셜가격을찿아 red roof(깨끗함) 에 들어와 50불 cash 보증금내고  운저도중 차안에서먹을 간식을 과자종류에서 과일야채로 바꿀요령으로 target에갔는데 우리가 원하는 그로서리가없어 주변의 큰그로서리가있는 하비스로 옮겨 약간의 과일,야채와 맥주를샀다.오랜운전으로 피로감이몰려와 스트레칭과 간단한운동이 필요하다생각되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체조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호텔로 돌아와 식사를끝내고 너무피곤하여 맥주 한잔하고 일찍 잠자리에들었다.오늘은 약950킬로운전을 10시간에했다.

저녁식사는 차안에서 만든 SALMON 스테이크로 우리둘만의 추억을 만들었다./호텔 가격은 쿠폰가,현지가,인터넷가등이 모두달랐다.서로비교하여 유리한쪽을 제시하면 호텔측에서도 수긍한다.단 쿠폰가가싸면 반드시쿠폰을 카운터에서 제시해야한다.
호텔비에 약10-20%의 세금(지역과 호텔에 따라다르고 이것저것 붙는게많음)을  현금으로 결제하고 50불을 현금으로 DIPOSIT하고 아침에 찿는다.
옛날 시카고 여행시 카드를사용하여 두번 CHARGE하는 불상사로 복잡하게 해결한 경험이있어 왠만하면 T/C나 현금을 사용하려한다.
물론 제일좋은것은 US VISA를 사용하는것인데 늦게 신청하여 미처 못 가져왔다.


3/23 금 오전:안개 오후:날씨맑음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와 빵으로 간단한 아침식사를하고 호텔에서 멀지않은 SIOUX FALLS(수폴스:여기사람들은 이렇게 발음하여 이상하게 생각했다.)
안개가 자욱한길을 뚫고 도착한 폭포는 나이아가라를 수없이 많이 본 우리에겐 실망이고 허탈함이었다.물론 처음부터 나이아가라와 비교할생각은 전혀 없었다.
우린 또 다시 얼굴을 마주보며 웃으며 니혼바시야~~~라고 하며 몇장의 인증샷을 날리고 곧바로 출발했다.(니혼바시란:오래전 일본여행시 여행책자에서 동경 니혼바시를 읽고 더운 여름 물어물어 걸어서 도착했는데 평범한 청계천 수표교다리같은데라 무척 실망하면서 그뒤로 우린 이런경우를 니혼바시라 부른다.ㅎㅎㅎ)
다음 목적지인 BAD LAND 국립공원을향해 달렸다.역시 끝없는 광야를 한참을 달리면서 "야 정말 미국이 넓긴 넓구나 인구가 이렇게 많은데도 아직 놀리는 땅이 이렇게 많으니 한국에다 차로 한 2시간 달리것 만큼의 땅을 팔면 저력있고 부지런한 한국사람들이 빌딩짓고 아파트짓고 번쩍번쩍 라스베가스보다 더 좋게 만들텐데...라는 생각도해보곤 한다.이런 생각중에 차는 어느덧 점심을위해 휴게소에 멈췄다.점심은 역시 차안에서... 라면을 끓여 맛있게먹고 장시간달리면서 수없이많이 차에부딪쳐죽은 하루살이 처리로 유리를 윈덱스로닥고 엔진오일점검/미션오일점검/윈실드액/부동액등을 점검하고 차를한 바퀴돌면서 평소 습관대로 타이어압을 발로차면서 지나가는 순간 아니이럴수가 왼쪽 뒷바뀌에 못이박혀있지않은가 다행히 바람은 안빠진것같은데 약간 흔들여 비누물을 뿌려보니 이내 보글보글 방울이 나온다.순간 드디어 올것이왔구나!!!
주변에 개미 한마리도없는 끝도없는 벌판이요.휴게소 역시 한사람도 없었다.난 미리준비해간 타이어 수리킷트를꺼내 작업에 들어가 약30분정도에 펑크를 때웠다.
옆에있는 집사람은 신이라도난듯 역시 울신랑이 최고야,신랑없으면 여행도 못가... 하면서 수고한 나를 위로한다. 나역시 이런 작은 에피소드는 여행의 밋밋함을 덜어준다라고 생각하면서 그자체를 즐겼다.
우린 서부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한건하고(?)길을 떠나는 사람처럼 유유히... 또다시 한없이 뻗은 고속도로위에 차를 올려 놓았다.
한참을 운전하여 드디어 약간 무서운 이름을가진 BADLAND에 도착했다.배드랜드의 신비로움은 우리로하여금 태고가 이러했겠구나! 옛날 언젠가 공룡이 이 사이를 지나다녔겠구나! 하느님의 작품이란 이런걸 두고하는 말이구나! 등등 수없이 감탄사를 보내며 서로의 눈을마주치며 "정말 잘 왔어.여보 고마워를 서로간에 말하며 아무도없는 트레일코스를 걸어가면서 마치 결혼25주년이아니라 오늘 결혼하여 신혼여행온것같은 분위기가 들었다.
우린 중간중간에 VIEW POINT마다 차를 세워 보고 또보고 흥분하여 감정조절이 안되었다.아직 본격적인 시즌이 아니라 한가하여 더욱 좋았다.입구부터 약7-8킬로를지나니 VISITOR CENTER가나와 미국전역 국립공공원 연간패스(80불)를 끊고 계속해서 아름답고 신비한 광경을보면서 달력그림이야 영화를 여기서 찍었을거야 하면서 우리 둘만 보는게 너무나 죄스러운것같아 아이들과 주변지인들에게 보여주고 이런감동을 같이 나누고싶은 마음이 앞섰다.
어느덧 경치에빠져 예정시간보다 많이지체되었다.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인 RAPID CITY로향했다.
오늘도 쿠폰을사용하여 50불에 훌륭하고 깨긋한호텔에 머물며 내일 계획을짜며 행복해했다.

달리는 내내 전화가 안터져 왜그러지? 미국땅이 워낙커서 그런가? 산이 많이가려 그런가? 사람이 없어 기지국 설치를 않해서그런가?등등 무식한 상상을하며
사우스다코타 래피드(토론토와 시차2시간)에 도착하자마자 AT$T대리점에 갔더니 맘 좋게 생긴 흑인 아저씨왈"이건 2G라 시카고에서 개통하면 시카고 벗어나면 안된다는말씀... 우린 시카고에서 약간 의심으로운 세일즈맨을 생각하며 에이C를 한번하고 다시 전화만 구입했다.이것도 에피소드라 생각하니 ㅎㅎㅎ

점점 좋은호텔/타이어 펑크/안심스테이크/전화다시구입

 

3/24 토   바람(강풍) 

 

계속되는 여행으로 몸이 찌뿌둥하여 조깅을하려했으나 새벽부터 강풍으로 도저히 바깥에 나갈 엄두를 못냈다.다행히도 호텔내에 운동시설이있어 40분정도 뛰고나니 기분이 좋아졌다.라피드시는 지금까지 가본 도시와는 전혀다른 특이한 도시임에 분명하다.무엇보다도 주거지역엔 거의 나무가없고 벌판에 집을지어 마치 도시전체가 공장지대같고 차를 타고달리면 가벼운 언덕을 올라갔다 내려갔다하여 과거 인디안의 혼이살아 숨쉬는것같은 묘한 느낌이들었다.
약 500년 전 인디안이 거주하기 시작하여 현재도 도시전체 여기저기 많은 인디안 후손들이 있는것같다.아마도 미국개척시대에 기한 기압소리를 내며 말탄 인디언과 기병대사이 전투가 이곳과 같은데서 벌어졌을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주변에서 가장 유명한 러쉬모어에 도착했다.러쉬모어는 4명의 미국 대통령얼굴을 바위산에 조각한 곳으로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여신상,금문교등등  손 꼽히는 명소 몇개중의 하나라 꼭 보고 싶은 곳이기도하다.많은 여행객들이 가보고 싶어하지만 뉴욕이나 LA에서 멀어 실제 여행하기 쉽지않은곳이라 우리에겐 더욱 가치가 있었다.어마 어마한 웅장함에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며 다음 행선지인 DEVILS TOWER 로 향했다.데빌스타워는 5천만년전의 마그마가 분출되어 생긴 바위산 탑으로 참으로 기이했다.우린 타워를 한바퀴 돌기로했다.한바퀴도는데 소요 되는 시간은 약30-40분정도 걸렸다.과거에는 이런경우 "야 걷기는 뭘걸어 사진이나 한장 찍고가자"했는데 마라톤시작이후 30에서 1-2시간 걷고 뛰는것은 우스워쪘다.정말 마라톤 잘 시작했어.마라톤으로 평소 체력관리를 안했으면 이런 큰 여행은 힘이달려 못할거야....다시한번 노스욕마라톤 동호회원들에게 감사하며 걷는 중간에 아슬아슬하게 곡예를하듯 바위를오르는 ROCK CLIMBER를 여러명 발견했다.다음 행선지인 옐로우스톤을 향해 급히 차를 몰았다.옐로우스톤 국립공원까지가려면 밤10시가 넘기에 중간에 찔레트시에서 하루를 묵기로 했다.찔레트는 면도기 이름으로만 알았는데 여기에 이런 이름이 있는 인구3-4만의작은 도시에서 하루를 묶을줄이야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호텔을 잡고 주변 수퍼에갔는데 맥주가없어 물어보니 와이오밍주는 법으로 수퍼에서 술을 못 판단다.미국은 워낙 땅이 크니 주마다 다른법을 적용한다더니 이런 경우구나 했다.그런데 술을사러 리쿼스토아에 들어서는순간 또 한번 놀랐다.카운터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면서 계산을하는 백인아주머니를보고 정말놀랐다.아니 미국에서 이런 경우도있나.참으로 법이 이상하다.....

길 잃어버림/CAVE/국립공원은가면 결국 만난다./DEVILS TOWER 마그마 분출형상/암벽등반/트레일한바뀌/와이오밍 질레트에서1박/수퍼 술판매금지, 리쿼스토아에서 담배피면서 술판매?/

 

3/25 일  날씨좋은

 

오늘은 일요일이라 질레트 성당에 가보기로하고 옐로우페이지를 찿아 성당에 도착했다.10시미사 시작인데 우린 9시20분에 도착했다.성당은 약4-5백명정도의 신자들이 미사를위해 모였고 동양인은 우리 두사람뿐이다.
미사후 친교실에서 간단한 커피와 팬케익 베이컨을주는데 기금조성 펀드레이징이었다.시골이라 우습게 봤는데 20불자리 지폐가 많이 쌓였다.도시전체가 3층건물이 없고 인구3-4만정도의 시골같은데도 2-3불정도의 식사가치를 20불씩내는 이사람들의 나눔의 마음에 미국의 저력이 숨어있는것 같았다.
교회를나와 650킬로 서북쪽에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향해 달렸다.중간에 점심을위해 빌링스라는도시에 잠시멈췄다.드디어 몬타나주에 도착했다.몬타나는 토론토에서 몬타나이름의 레스토랑에 여러번 가봐 지명이 낯설지않고 친근감이있다.오늘저녁은 몬타나에서 유명한 스테이크를 먹어야지.하면서 그러다가 아니 이렇게 매일먹다가 살찌면어떻하지?....아니야 부산에가서 회를 안먹고오면 얼마나 억울할까?...그러니 일단 먹고보자.!!! 장시간운전으로 체력소모가 많아서인지 평소2배를 먹는것같다.차내에서도 계속 야채 과일을 입에대면서 운전을한다.
멀리 아름답고 웅장한 눈덮힌 산이보인다.얼마후 또 다른세계가 펼쳐질것같다.산을보면서 5시간을 운전하니 공원북쪽입구에 도착했다. 5개입구가 있지만 겨울에는 북문만 OPEN한다.
우린공원입구근처 호텔에 방을잡고 걸어서 주변시찰에 나섰다.여기저기 기웃거려한곳의식당에서 스테이크와 맥주를시켜먹고나오는데 놀랐다.
몬타나는 미국의 많은주중 3개주에 TAX 가 없다는데 그중 하나다. 레스토랑에서 실컷먹고 나오는데도 부담이없어
개콘에나오는 "야~ 이거 사람불러야겠다." 는 농담을하면서 호텔로돌아와 중요한일인 내일 계획에대해 지도,책자,노트북을 꺼내놓고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작전회의에 돌입했다.
작전중 약간의 의견이 다른점이있었지만 순조롭게 진행했다.
우린이 여행 전에 한가지 중요한 약속을했다. 여행중 절대 싸우지말자고 과거경험을보면 일단 누구잘못이든 싸우고나면 여행 망친다.따라서 무조건 서로양보하자고... 현재까지 잘 지키고있고 앞으로도 그래야겠다.

성당/나눔/NO TAX/스테이크

 

 

 

 

 

 

 

 

 


 

  • profile
    eugene1 2012.03.26 05:23
    여행중 절대 싸우지말자고 과거경험을보면 일단 누구잘못이든 싸우고나면 여행 망친다.따라서 무조건 서로양보하자고...
  • ?
    Jennifer 2012.03.26 08:12
    감사하게 잘읽엇음니다. 많은추억만드시고 여행중 건강하시고 안전한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
    인정 2012.03.26 18:00
    부럽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 ?
    sujin 2012.03.27 03:40
    대단한 열정에 놀랍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궁금하던차에 여행일지 보고 반가웠습니다.
    미국 여행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행중에도 꼭 운동하시고 건강하세요!!!
  • ?
    msdanforth 2012.03.27 10:43
    wow!! 두분 정말 멋졌요,!
    보내 주신 <여행기> 너무 좋습니다.
    기대가 하늘 만큼이예요. 건강과 함께
    축복 받으신 여행 전진 하세요.

    장기 구독자 드림.
  • ?
    안젤로 2012.03.27 11:52
    미카엘씨, 실감나는 여행기 짱이네요....^^
    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께요.
  • ?
    Camellia 2012.03.27 12:31
    즐거운 여행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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